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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20분 만에 계좌의 60%를 날렸다. 10년 동안 그걸 레버리지 탓으로 돌렸고.
근데 명세서를 다시 보니까 얘기가 달라지더라. $6,200에 0.8랏. 금이 내 반대로 24핸들 움직였고. 레버리지는 1:100이었는데, 마진은 전혀 문제가 아니었어요.
평범한 화요일 되돌림 하나에 계좌가 거의 죽을 뻔한 거다. 이유는 딱 하나. 포지션 크기.
지금은 진입할 때마다 이걸 먼저 물어요. "오늘 밤 금이 나한테 반대로 30핸들 가면, 내 계좌에서 몇 퍼센트가 사라지지?"
1.5% 넘으면 바로 절반으로 줄인다.
당신 숫자는 얼마인가요?
NFP 금요일에 날린 $1,800. 그거 뉴스 때문에 배운 교훈이 아니었어요.
제 손절은 진입가에서 딱 $12 아래에 있었습니다.
2015년 NFP 금요일, 금 15분봉 변동 폭이 약 $14였어요.
그러니까 제 손절은 그냥 노이즈 한가운데 있었던 겁니다. 근데 저는 10년 동안 달력만 탓했어요.
솔직히 뉴스는 저한테 아무것도 안 했어요. 그냥 제 포지션 크기를 숨겨주던 걸 멈췄을 뿐이죠.
지금은 NFP 날 손절을 $22로 잡습니다. 그날 거래는 솔직히 지루해요. 근데 그게 답이에요.
여기서 질문 하나. 당신 손절, 지금 거래하는 이벤트의 평균 변동 범위 안에 있나요? 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벤트를 거래하는 게 아니라 — 거기에 기부하고 있는 겁니다.
런던 장 열기 전에 노트북부터 켰는데, 금이 딱 4153에 멈춰 있네요.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 — 이번 사이클 들어서 처음으로 이전 스윙 고점 위에서 되밀림 없이 버티고 있거든요.
올해만 세 번 봤어요. 금이 확 뛰고, 두 세션 안에 전부 반납하는 거. 근데 이번엔 뭔가 달라요. 솔직히 말하면, 그냥 다르길 바라는 걸 수도 있고요.
제가 읽는 그림은 이거예요. 최근 고점이 이제 저항이 아니라 지지로 바뀌고 있다. 이 반전이 트레이드의 전부입니다.
방금 차트 새로고침했다. 금 현재 $4153.3. 이 숫자가 그냥 무작위로 나온 게 아니다. 내가 이번 주 내내 추적해온 레인지의 상단이다. 지금 가격은 물러서지 않고, 아래에서 이 레벨을 다시 테스트하고 있다.
D1에서 내가 보는 건 이거다. 지난 구간 동안 더 높은 저점을 계속 쌓아왔고, 모든 하락이 이전보다 더 빠르게 매수되고 있다.
그건 하락하려는 시장이 아니다. 뭔가를 깨뜨리려고 앞으로 기울어진 시장이다.
중요한 레벨은 최근 고점이다.
D1 금: 4157.5.
4157.5, 이 숫자 중요합니다. 방금 금 D1 종가 확인했는데 딱 그 자리에 있어요. 랜덤이 아니에요. 제가 계속 추적해온 레인지 상단인가? 맞아요. 여기서 나오는 움직임이 이번 주 어떤 헤드라인보다 중요합니다. 깔끔한 구조. 두 개의 레벨.
최근 스윙 고점? 바로 위에 있어요. 마지막 상승 저점? 아래에서 버티고 있고요. 그 사이는? 제가 건드리지 않는 횡보 구간입니다. 두 개의 레벨. 노이즈는 많아요. 근데 시장 읽는 데 필요한 건 그게 전부예요. 단순한 프레임워크.
방금 D1 종가 확인했어요. 금은 $4157에 머물러 있는데, 솔직히 이 흐름이 마음에 안 들어요. 세 세션 연속으로 모든 하락이 아래 선반을 테스트하기도 전에 매수세에 먹혔어요.
그건 강세가 아닙니다. 아무도 싸게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시장이에요.
제 해석은 이렇습니다. $4157은 레벨이 아니라 결정 지점이에요. 이 위에서는 지난 레그의 확장 목표가 아직 안 채워졌고, 아래에는 이번 달 전반부 내내 모든 재테스트를 지켜낸 선반이 버티고 있어요.
금이 방금 $4157.4를 찍었어요. 진짜 돌파일까요? 아닙니다.
다들 돌파만 쫓고 있어요. 가격은 제가 이번 주 초부터 지켜봐 온 레인지 상단을 향해 슬금슬금 밀고 올라가는 중입니다. 고점은 계속 높아지는데 캔들 몸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. 매수자들이 아직 자리에 있다는 뜻이죠. 근데 문제는, 점점 더 비싼 값을 치르면서 확신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.
제가 이 상황에서 하는 건 하나예요. 추격하지 않습니다.
• 가격이 지난주 핵심 레벨을 재테스트하고 H4 종가에서 지지되면, 저는 급등이 아니라 되돌림에서 매수자입니다.
9년 동안 NFP 금 거래 하나를 47번이나 다시 만들었어요.
처음 30번은 숫자를 맞히려고 했죠. 41번부터 47번까지는 반응에 대한 반응을 예측하려고 했고요.
48번째는 그냥 12분을 기다렸어요. 스프레드가 40포인트 밑으로 돌아올 때까지. 14번 중 9번 승리. 평균 수익 38핍, 평균 손실 22핍.
화려한 우위는 아니에요. 근데 버틸 수 있는 우위죠.
지속되는 움직임은 항상 두 번째예요. NFP에서 일찍 진입하는 건 그냥 더 나은 자세로 틀리는 것뿐이에요.
저는 아직도 그 노트를 가지고 있어요. 여러분이라면 뭘 가장 먼저 바꾸시겠어요?
최근 손절 이동 41번 중에 38번이 먹혔어요.
92%. 이게 규율이 무너진 게 아닙니다. 가짜 엣지예요.
새벽 2시 47분에 손절을 옮겼고 $12,000을 날렸죠. 다들 그걸 탐욕이라고 불러요.
틀렸어요. 그건 시장이 38번이나 "너 맞아"라고 돈을 얹어준 습관이, 39번째에 그냥 반복된 것뿐입니다.
이제 손절은 고정이에요. 11개월 동안 강제 청산 네 번. 그중 두 번은 살았을 거예요.
저는 매번 그 거래를 감수합니다.
여러분의 마지막 손절 이동이 성공했다면, 그건 잘 피한 게 아니에요. 다시 해보라고 시장이 돈을 준 겁니다.
중국인민은행이 23개월 연속으로 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.
이게 바닥을 지지하는 논거예요. 중앙은행은 개인 투자자처럼 공포에 질려 투매하지 않습니다. 오히려 조정 때 조용히 포지션을 쌓아요.
반대로 10년물 금리는 5.24%에 붙어 있고, 12월 인상 확률은 86%입니다. 이건 천장 논거고요. 채권 들고 있으면 매달 이자가 들어오지만, 금은 아무것도 안 줍니다.
둘 다 팩트예요. 그래서 추세가 안 나오고 옆으로 기는 겁니다.
저는 이런 압착 국면을 수도 없이 겪어봤어요. 실수는 항상 똑같습니다. 구조가 아직 방향을 안 정했는데 먼저 편을 들어버리는 것.
일봉은 박스권이라고 말하고 있어요. 저는 박스권 안에서 매매하지 않습니다. 그냥 기다려요.
정당화도 안 되는 돌파에 미리 포지션 잡는 건, 그럴듯하게 포장한 추측일 뿐입니다.
오늘 아침 XAUUSD 피드를 봤어요. 모든 게시물이 진입가, 손절가, 목표가 세 개씩 달고 있더군요.
근데 이유를 설명한 글은 단 하나도 없었어요.
진입 4,171. 손절 4,181. TP 4,167, 4,163, 4,159.
한 포지션에 익절가가 세 개? 그건 계획이 아니라 숫자만 붙여놓은 공상이에요.
저도 몇 년 동안 똑같이 했어요. 스프레드시트에 시그널, 빨간 화살표에 초록 화살표. 그때는 통제하는 기분이 들었거든요. 전문가처럼 보였고요.
솔직히 말하면, 그냥 장식이었어요.
제가 진입가랑 청산가 게시를 그만둔 이유는 간단해요. 이유 없는 레벨은 마케팅만 잘 된 동전 던지기예요.
구조가 레벨을 만들고, 이유가 엣지를 만들어요. 이 순서예요. 절대 거꾸로는 아니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