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아시아 장에서 XAU/USD가 $4,420까지 내려가는 거 지켜봤어. $4,432 저항선 바로 아래지. 이번 주만 벌써 세 번째로 그 레벨에서 막혔어. 그러다 보니 계속 같은 질문을 받아. 되돌림에 매수할까, 돌파를 기다릴까?
솔직히? 그 질문 이해가 간다.
D1 추세는 상승. 이게 핵심이야. 2주 동안 버티던 $4,400 구간을 드디어 돌파했고, 지금 가격은 돌파 후에 정확히 일어나는 전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. 고점 태깅하고, 되돌림하고, 다들 "이거 가짜 아냐?" 싶게 만들지. 완전 전형적이야.
근데 내가 이 패턴을 백 번은 봤어. 가격은 레벨 돌파했다고 바로 달리지 않아. 테스트하고, 페이크 던지고, 약한 손들 털어내고. 그 $4,432 태깅? 그거 실패 아니야. 시장이 다음 상승 구간을 위해 기반 다지는 중인 거지.
그래서 내 전략은?
돌파 쫓는 거 안 해. $4,400 깔끔한 재테스트 기다려. 이전 저항선이 이제 지지선으로 바뀌는 그 지점. 거기서 버티면 진입하고, 무너지면 빠지는 거야. 그게 끝이야.
거래를 억지로 만들 수는 없어. 셋업 기다리고, 잡고, 나머지는 시장한테 맡기는 거지.